포옹하는 강아지 뉴욕에서 화제

미국 뉴욕에 포옹을 좋아하는
강아지가 있어서 화제야.

포옹 강아지

5살된 골든 리트리버 ‘루부티나’는
주인 차베스와 함께 산책을 하다가
길거리의 사람들과 포옹을 하거나
하이파이브를 해.

포옹 강아지 포옹하는 강아지

마치 프리허그를 하는듯이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포옹을 해주는데
표정을 보면, 루부티나 자신도
정말 즐기는 거 같아ㅋㅋ

포옹하는 강아지

루부티나는 뉴욕포스트
미국 몇몇 언론과 커뮤니티 등에
확산되면서, 더 인기를 얻고 있어.

포옹하는 강아지

원래 포옹하는걸 가르치지 않았다고 해.
2013년에 손을 잡는 것부터 시작하더니,
그다음부터는 서서히 발을 감싸면서
포옹을 스스로 하게 된거야.

포옹하는 강아지

루부티나와 포옹을 해서, 사람들도 기쁘겠지만
루부티나 역시 따스함을 즐기고 있는거 아닐까?

강아지가 포옹을 싫어한다는 과학자의 말에 반론
제기되기도 했는데,
내 생각에도 강아지가 포옹을 싫어하기보단
좋아할꺼라고 생각해.

포옹하는 강아지

출처.
루부티나 인스타그램. @louboutinanyc

관련 링크.
[1] 25 dogs who clearly love hugs.
분명히 포옹을 좋아하는 강아지들.
[2] 주인에게 백허그 하는 반려견.

기사 링크.
The dodo
Golden Retriever is obsessed with giving people hu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