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강아지 극적으로 재회한 사연

절친 강아지

이 사진만 봐도,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켄지와 소피아, 이 두 강아지에게는 극적인 스토리가 있다.
이 둘은 공교롭게도 한국의 개고기 농장에서 태어나,
어렸을때부터 식용견으로 함께 자랐다.

베스트프렌드 강아지

정말 다행히도 동물 구조 단체 ‘진도 사랑’에게 구조된
켄지와 소피아는 미국의 서로 다른 곳으로 입양되었고
이별을 겪어야 했다.

강아지 켄지

켄지는 매사추세츠 주의 여성 린제이에게,
소피아는 다른 주에 사는 또다른 여성에게 입양되었다.

켄지는 새로운 환경에 빠르게 적응했지만,

같은 강아지 무리에서 어울리지 못했고,

가끔은 공격성을 드러내기도 했다는데…

결국 린제이가 켄지를 위해,
소피아가 입양을 간 곳을 수소문했고,
결국 소피아를 찾을 수 있었다.

린제이 가족들은 켄지와 소피아의 깊은 유대감을
입양 전부터 알고 있었다고 함.

베스트프렌드 강아지

TV는 사랑을 싣고처럼,
몇 년 만에 재회한 켄지와 소피아는
격하게 끌어안으면서, 
서로 반가움을 표현했다.

절친 강아지

절친 강아지

절친 강아지

베스트프렌드 켄지와 소피아가 뛰노는 여상.

 

어릴 적 베스트 프렌드를
몇 년 만에 만나니 당연히 기쁠 수 밖에.
켄지와 소피아의 유쾌한 하루^^

켄지 소피아

이미지 출처. 린제이 페이스북.

기사 출처.
[인사이트. 2016-12-29]

[thedodo 201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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