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허스키 하루
허스키 강아지 ‘마루’의 유쾌한 일상

유쾌한 허스키

누가봐도 미소가 지어지거나
누가봐도 안 웃을 수가 없는
허스키 ‘마루’의 일상을 보면
정말 그 누구보다 유쾌하고 행복해 보인다.

유쾌한 허스키

팬더를 좋아하는 마루의 인스타 계정은
팔로우 숫자만 173,000명이 넘는다.
그야말로 인기 폭발이다!

유쾌한 허스키

꽃 달고 좋아하는 허스키 ‘마루’

유쾌한 허스키

공부중 씨익-

유쾌한 허스키

양머리 수건쓰고 씨익-

유쾌한 허스키

개구쟁이 표정-

유쾌한 허스키

쿨쿨 zZ
낮잠자는 마루.

유쾌한 허스키

친구들 만나서도 씨익-

유쾌한 허스키

쇼파에 누워서-

유쾌한 허스키

썩소 날려주는 마루

유쾌한 허스키

가장 좋아하는 인형들과 함께ㅋㅋ

어쩜 저렇게
시종일관 웃을 수 있는거지?

 

# 헬로비에프의 생각

유쾌한 강아지의 하루를 위해
항상 고민하고, 공부하고, 연구한다.

허스키 마루의 사진들,
행복해하는 표정과 일상의 모습을 보면서
보호자 역시 하루 하루 기쁨이 넘칠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허스키 마루의 인스타 계정 팔로우를 보면
그 인기가 우리에게 알려주는 바가 있다.

아~주 단순하게 생각한다면
재밌고 귀엽고 행복해 보이는 모습에
제3자인 우리는 계속 보고싶기 때문에
팔로잉을 할 것이다.

이 작용이 무엇을 의미할까?

인스타그램이나 SNS에 나와 나의 베스트프렌드.
강아지의 하루를 사진이나 영상으로 올려서
호응이나 공감을 이끌어 내기만 해도 좋지만.

이에 더불어,
이런 긍정적 사례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면서
모두가 유쾌한 하루를 보내자!는
일종의 메세지(?)와 함께, 그런 문화를 만들어서
긍정바이러스가 쫙 퍼지면 모두가 좋지 않을까?

유쾌한 허스키

그날을 위해 오늘도 화이팅^ ^

 

출처.

허스키 마루 인스타계정. @maruhus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