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강아지 연구소의 모든 것

유쾌한 강아지

정체.

계량적인 ‘수치’ 보다는
경험적인 ‘관찰’을 통해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강아지들이 더 즐겁고 재밌게.

유쾌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고, 더 고민하고, 실행으로 옮기는
헬로비에프 부설 기관.

 

목표.

유쾌한 강아지

당연히 유쾌한 강아지의 하루.

강아지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보호자들은 강아지와 함께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지
그에 대한 마인드나 가치관은 모두 다를 것이다.

키우는 환경도 다르고, 방식도 다르고,
강아지의 성격도 제각기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답’이 정해져 있지 않다.

유쾌한 강아지

하지만 공통적이면서, 중요한 사실은
강아지를 사랑하는 마음이다.
강아지가 지금보다, 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았으면 하는 바람은 어느 보호자도 같은 마음일 것.

그래서 ‘유쾌한 강아지의 하루’를 위해
도움이 되는, 좋은 정보라면
관찰과 연구를 통해 신뢰도를 높여 제공할 것이다.

그렇게 공유하고 소통도 해서
그런 일련의 과정이 보호자들에게
좋은 인사이트도 되고

결국, 유쾌한 강아지의 하루가
하나의 문화로 
발전하는 게 목표다.

 

계기.

헬로비에프를 시작하게 된 배경과 맞물려,
연구소의 필요성도 느꼈다.

이론적인 지식을 엄청나게 갖춘 전문가는 아닐지언정
강아지와 실제로 함께하면서 작은 기쁨도 느꼈고
강아지의 하루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했다.

이전에 언급했던 몇 개의 글 속에
연구소를 시작하게 되는 계기가 모두 담겨있다.

강아지 정보 플랫폼을 생각하다

유쾌한 강아지 문화를 만들기 위해

헬로비에프가 꿈꾸는 강아지 브랜드

 

운영.

유쾌한 강아지

우리에게 익숙한 이름
‘강형욱 훈련사’의 사례를 보더라도
어렷을 때부터 접해온 강아지들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었고, 결국에 자신은
훈련사의 길을 걸었다고 한다.

꾸준히 관찰한 지식과 경험을 통해,
회사(훈련소)를 만들었고
강아지의 ‘행동’과 보호자의 ‘행동’ 대해 연구하고
연습과 훈련을 통해 보다 나은 삶을 이끌고있다.

유쾌한 강아지

유명한 강아지 브랜드 즤독(zee.dog)의 경우에도
zee dog lab을 통해 강아지가 원하고, 보호자가
필요로 하는 강아지 전용 장난감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기술개발 & 설계 & 테스트에 주력하고 있다.

유쾌한 강아지

사람이 편안하게 잘 수 있는 매트리스를 만들었다가
대박을 터뜨린 후, 
강아지 전용 매트리스도 만들어
좋은 호응을 받았던 수면 기업 캐스퍼(casper)도
강아지 전용 매트리스를 만들기 위해 고된 연구끝에
출시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국내의 경우.
애견호텔로 시작했다가, 강아지가 먹는
음식의 중요성을 깨닫고 
오랜 영양학 연구를 독학하여,
강아지의 먹거리 사업을 시작하게 된 망고쿠로.

이외에도 강아지와 주인이
더 편안한 공간에서 지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한 반려견 주택 연구소 등 사례는 상당히 많다.

# 강아지 관련 연구의 추가 사례.

강아지 배변 패드 피카푸 들어봤니?

신박한 강아지 배변판 등장 ‘깨끗, 편리’

 

이러한 국내외 사례들은
연구소의 운영 유무를 떠나서,
각자의 방식으로 실질적인 연구를 거듭했다.

유쾌한 강아지
바람에 휘날리는 멋진 털. 우연일까?

 

헬로비에프의 유쾌한 강아지 연구소도
이와 마찬가지로, 수치보단 관찰에 주력하여

목이 아프지 않은 강아지 목줄,
보다 쉽게 산책할 수 있는 리드줄,
더 편안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강아지 밥그릇,
완전 재밌게 놀 수 있는 장난감 등

그것이 제품이 되었든 컨텐츠든 놀이든 문화든간에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진행(운영)해 나갈 것이다.

강아지 인형

 

계획.

헬로비에프 정식 런칭과 동시에
공식 행사를 통해 출범할 계획.
(강아지 관찰 연구는 이미 돌입하여 실행중)

유쾌한 강아지의 하루를 위해
도움이 되는 정보, 실제 경험담은
정식 런칭 이후에, 제보받을 예정.
(제보할 수 있는 창구 역시 마련할 생각)

먹거리, 놀거리, 볼거리 등 어떤 것이라도
보호자분들의 제보는 언제나 환영.

유쾌한 강아지의 하루를 위해.

유쾌한 강아지의 하루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