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강아지의 하루
(feat.브루노 엔들러)

유쾌한 강아지

@brunoendler1

“Take a smile”

브루노 엔들러(Bruno Endler)와 그의 강아지.
유쾌한 강아지의 하루 를 그대로 실천하고 있다.

유쾌한 강아지의 하루

“Cause We gonna be here forever”
우린 여기 영원히 있을거야.

유쾌한 강아지의 하루

(물놀이를 즐기고, 쉬는듯?)

브루너 엔들러가 밝힌 강아지에 대한 생각.

강아지들은
우리의 파라다이스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악을 모르고, 불만도 모르고, 질투도 모릅니다.

영광스러운 오후에,
언덕 꼭대기에 강아지와 함께 앉아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앉아 있으니

지루한게 아니라 평화롭습니다.

표정을 보니 둘다 정말 행복해보이네 ^ ^
이런게 바로, 유쾌한 강아지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