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강아지 에게 무슨일이?

외로운 강아지

태국에 사는 강아지 아우디는
외로움을 많이 타는 강아지다.
“왈왈” 그는 자주 짖는다.

그러던 어느날,
외로움을 타던 아우디에게
반가운 녀석이 나타났다.

건너편 집에 사는 허스키 ‘메씨’가 나타났다!

외로운 강아지

메씨의 주인이 일을 하느라,
매일 집을 비우는 시간이 많았는데
역시나 메씨도 외로움을 느꼈던 것.

근데 이날 하필이면
메씨의 주인이 문 잠그는 걸 깜빡.
메씨는 집 마당에서 아우디처럼 잽싸게 도망쳤고
아우디네 집으로 달려왔다.

외로운 강아지
이런 느낌으로 달려오지 않았을까?

 

메씨가 자신의 집으로 왔음을 느낀
아우디는 신이나서 울타리로 향했고
이 둘은 만날 수 있었다.

 

외로운 강아지

“친구야, 어떻게 나온거야~ 잘 왔어”
어쩜 좋았으면 포옹을ㅋㅋㅋㅋ

둘은 한동안 짖지 않았고
말없이 포옹을 하며
우정을 나눴다.

 

외로운 강아지

아우디와 메씨의 주인은
이 광경을 보고, 더이상 외롭지 않도록
둘이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게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외로운 강아지

항상 내 옆에서 나와 함께 있는
우리 강아지들도
혹시나 외로움을 느끼고 있지 않은지
체크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집 앞 가까운 곳으로, 짧은 시간이라도
산책을 자주 할 수 있었으면 ^ ^

웃는 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