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강아지 산책 꼭 알아야 할 상식

여름철 강아지 산책

기나긴 폭염이 조금씩 누그러지고 있지?
하지만 아직도 더위가 계속되는 건 사실.
그렇다고 산책을 아예 안 할 수도 없어.

여름철 강아지 산책

강아지는 산책할 때
운동뿐만 아니라 노즈워크를 통해서
사교활동도 하고, 뇌를 활성화 시키기 때문에.

여름철 강아지 산책

강아지는 산책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풀고
산책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강아지 산책은 필수로 해줘야 해.

무더운 여름철 강아지 산책은 어떻게 해야할까?

 

BF. 새로운 산책로를 접해주자.

여름철 강아지 산책

보통은 집 주변으로
익숙한 곳을 자주 산책할 것이다.

가끔씩은 새로운 장소/코스로
산책시켜주자.

새로운 장소는
강아지에게 새로운 냄새들로 가득차다.

이런 새로운 냄새를 맡으면서
뇌가 활성화되고 스트레스가 풀리는데
사회성도 높여줄 수 있다.

 

BF. 강아지 산책 시간은?

여름철 강아지 산책

정답은 없다.
강아지의 크기, 상태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다.

대형견의 경우에는 매일 2번씩 30분정도.
아침/저녁 나누어 걷는게 좋다.

소형견은 하루 20분 정도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여름철 강아지 산책

여름철과 같이 무더운 날에는
해가 진 저녁에, 물을 챙겨나가도록 하자.

그리고 한번에 몰아서 하기 보다는
되도록 매일매일 산책을 나가는게 좋다.

BF. 여름철 강아지 산책 주의점

여름철 강아지 산책

아스팔트 바닥을 맨발로 걷는다면?
아무리 강아지 발바닥이 척박한 환경에 강하다고 해도,
여름철에 아주 뜨거워진 바닥을 걷는다면
발바닥에 상처를 입을 수 있겠지?

여름철 강아지 산책

되도록 잔디밭이나 흙 위를 걷도록 하자.
그리고 강아지 신발보다는
발바닥 왁스를 발라줘서 보호해주자.

여름철 강아지 산책

아마존에서 가장 평점이 높은
강아지 발바닥 왁스 Musher’s.

 

BF. 강아지가 산책을 싫어한다면?

여름철 강아지 산책

산책을 싫어하는 강아지가 간혹 있어.

보통 이런 경우는 낯선 환경에 대해
두려움이 있거나 활동 자체를 싫어하기 때문이야.
이럴 때는 집주변으로 간단하게 산책을 하면서
적응을 시키는게 최우선이야.

점차 산책 적응을 해나간다면,
시간과 거리 비중을 조금씩 늘려가면서
산책에 대한 거부감을 최소화 시켜주자.

 

BF. 산책후 상태를 확인하자.

여름철 강아지 산책

여름철에는 산책후, 끝!
이 아니라, 반드시 강아지의 상태를 확인해줘야 해.

만약 발을 계속 핥거나 물어뜯거나 하면
발바닥에 상처 또는 화상을 입은거니
꼭 확인을 해주자.

보통은 연고를 발라줘도 되지만
상태가 심각한 경우에는 반드시 병원에 가서
의사의 진단과 치료를 받도록 하자.

 


 

여름철 강아지 산책

목줄 또는 가슴줄을 필수로 착용하고,
배변봉투 꼭 챙겨서 뒷정리를 깔끔하게 해서
성숙한 반려인이 되도록 하자.

# 참고자료.

The Feed. ARE YOU WALKING YOUR DOG ENOUG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