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산업 진입 주의점과 해결방안은?

애견산업, 반려견 사업을 생각하거나
실질적으로 준비하는 사람들이
가면갈수록 많아진다는 걸 느끼고 있다.

애견산업

헬로비에프는
애견사업을 ‘준비’하는 예비 대표자
애견사업을 ‘시작’한 대표자들과
더 많은 대화를 나누고,
더 많은 만남을 추진하고 있다.

이 과정속에 느꼈던
대부분의 공통점이라면,

애견산업

수년동안 연구개발, 자체기술, 특허・인증
좋은 제품좋은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출 부진, 경영 악화, 폐업 위기
어려운 상황에 놓인 애견 산업 종사자들이 많다는 것이었다.

국내 애견산업이 2020년 6조 규모라는데⋯

밝아보이는 수치와 전망에 가려진
어두운 그림자라 할 수 있다.

 


 

BF. 소수의 성공, 다수의 실패?

애견산업 뿐만아니라,
높은 성장성과 큰 규모의 산업은
자유시장 경쟁체제 안에서
많은 기회와 동시에 치열한 경쟁이 벌어진다.

창업폐업
소수의 성공다수의 실패는 지금 이 시간에도
뜨고, 지고가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지금의 애견산업, 강아지사업, 반려견사업도 그렇다.

 

애견산업
헬로비에프가 싫어하는 사업방식

 

‘앞으로 애견산업이 뜬다던데⋯’
‘나도 한번 해볼까?’

여러 언론과 연구소 등에서
밝은 전망을 내놓는 가운데,
[관련 링크 1] ‘애완견 시장’, 이제 틈새시장 아닌 대세산업.

페이스북, 인스타 등 SNS에서
빵! 터지기만 하면, 대박!이라는
1차원적인 사고와 지배적인 인식만 갖고
덜컥 사업을 시작하는 경향이 크다.

마케팅과 같은 수단생각하고
브랜딩과 같은 목적망각하는
치명적인 오류의 시작일 뿐이다.

그런 이유로 다수의 실패가 많은게 아닐까 싶다.

마케팅에만 치중하는 방식은
본질없는 수단에 불과한 행동이며,
결국에는 그 밑천이 드러날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헬로비에프에서 얘기하는
본질은 과연 무엇일까?

 


 

BF. 평생 할 수 있는 일.

헬로비에프를 처음 기획했을 때
스스로 다짐했던 말이 있다.

애견산업

이것이야말로,
생에 끝까지 할 수 있는 일.

평생 하자!

이 생각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헬로비에프가

어떤 비즈니스 모델로,
어떤 브랜드로 남을지,
끝없이 고민을 해왔고.

새로운 밑그림, 다양한 아이디어와 계획을
시각적으로 분명하게 보여줄 수 있는
매력적인 브랜드로 개발할 수 있었다.

 


 

BF. 브랜드 컨셉, 정체성을 확실하게.

제품이든 서비스든 판매를 위한 판매는 지양한다.
결국, 제로섬 게임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이는 과거 PR 에이전시 경험에 따른 확신이었다.

이에 브랜드를 위한 브랜딩을 최우선으로 삼고,
판매를 위한 마케팅은 그 다음 프로세스로 펼친다면
여유롭게 애견산업 시장에서 성공할거란 확신이 들었다.

브랜드와 브랜딩의 개념이
생소하거나 어려워하는 분들을 위해
잠깐 정리하자면,

애견산업

브랜드의 중요성을 더 알고 싶다면 아래 링크 필독.
썬더버디 x 카무몬스터의 이유있는 여유.

평생의 브랜드는
누구나 멋지게 만들고 싶어하고
누구나 쉽게 설명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말처럼 쉽지는 않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독자적으로 브랜드를 만들 때,

자체 기술, 특허, 인증, 아이디어만 가지고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 없이 시작한다.

그럼 어떻게 될까?

하다가 포기
하기도 전에 포기
적당한 타협과 자기합리화.

애견산업

결국에는
딱봐도 별로인 ‘제품’
이해하기 어려운 ‘서비스’
만들어지는 상황이 된다.

애견산업 이 뜬다고?

뜨는 건 맞지만
강아지, 반려견 사업을 시작한다면
매출 부진, 경영악화와 폐업 위기를
미리 예상하고 대비해야 한다.

전망이 밝으니,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시장에 진출하는 사업자가 많기 때문이다.
당연히 이 위기를 겪게 될 확률은 높아질 수 밖에.

브랜딩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브랜딩을 쉽게 보고 대충 했다가

브랜드 로고, 캐치프레이즈, 제품 디자인 전면 수정 등
막대한 시간과 노력, 비용을 재투자하는 상황이
상당히 많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길.

애견산업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강아지 용품 등 제품을 가장 멋지게
애견카페, 애견미용 등 서비스를 가장 쉽게 만드는 기업은

국내에 단 하나!
헬로비에프 + 협업, 제휴, 파트너사

헬로비에프 쉽게 알아보기, 요약 총정리.

 


 

BF. 애견산업 업종의 정서와 현실 그리고 한계.

2016년 8월부터 2018년 3월 현재까지
그동안 헬로비에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매우 주관적인 의견임을 밝히며.

– 강아지 쇼핑몰
– 반려견 스타트업
– 애견용품 유통사

1990년대에 설립된 기업부터
2017년대 신생 기업의 관계자들과
협업/제휴/파트너십에 대해 의견을 공유해오고 있다.

헬로비에프의 제안을
1장의 이미지로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다.

애견산업
헬로비에프가 추구하는 사업방식

 

“대부분 똑같이 가고 있으니, 우리는 다르게 나갑시다!”

비용을 최소화하는 대신
효율을 노일 수 있는
창의적인 옵션들을 소개했다.

하지만 기업의 규모, 역사와 관계없이
몇몇 기업 관계자들에게 돌아온 대답은 깝깝했다.

“굳이 다르게 가야할 이유가 있을까요?”

우리의 제안이 현실성 부족인건가?
그들의 판단이 잘못된걸까?

당연 우리의 제안이 훨씬 현실적이라 믿었고,
시간이 해결해줄 거라 생각했다.

애견산업

그로부터 몇개월이 지나고,
협업/제휴/파트너십을 고사했던
몇몇 기업들로부터 연락을 받고 있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헬로비에프는 애견산업에서
더 큰 역할을 하게될 것이다.

 


 

BF. 애견산업 진입할 때, 절대 따라하지 말자.

애견산업

소셜미디어에서 유명하다고 하는
애견용품, 애견서비스들⋯ 등등을 보고

이렇게 마케팅하면 되겠네!
이렇게 사업하면 대박나겠네!
라고 생각한적 분명히 있을 것이다.

여러 미디어와 채널에서
한번쯤은 봤을법한 제품과 서비스들이

애견산업

우리의 눈에 익숙해지기 위해
구매를 유도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광고비를 집행했는지
생각해본적 있는가?

또한 광고에 집행한 예산에 대비해서
실질적으로 효율이 어땠을지
생각해본적 있는가?

이들을 따라하면 안 되는 이유 2가지.

애견산업 애견산업 애견산업

01. 실효성이 없다.

수십만 건의 동영상 조회?
웹사이트 방문자 유입?

이 수치가 판매와 재구매를 보장하지 않는다.

02. 어마어마한 자본력

적게는 수억에서, 많게는 수십억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
수십억원 규모 중소기업의 자회사로
광고비의 집행 규모는 클 수 밖에 없다.

 


 

BF. 애견 산업 반려견 사업의 착각

가장 큰 착각은
제품과 서비스가 정말 좋고
고객들과 소통하면
고객이 이탈하지 않을거라는 맹목적인 믿음이다.

애견산업

일부 감성마케팅으로 어필이 되긴 하지만
점점 악화되고 있는 경제 상황이 주는 영향은
이 맹목적인 믿음만으로 절대 성공할 수 없다.

더 어려워지고 있는 경제 상황에 따라
세대별로 구매정서와 기호, 패턴이 변하고
제조-유통-판매의 혁신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관련 링크 2] 18년 2월 1일자 뉴시스. 홈플러스, ‘無 방부제’ 펫푸드 6종 단독 출시.
[관련링크 3] 18년 2월 20일자 조선비즈. 쿠팡, 맛·기능 세분화한 강아지 사료 ‘탐사 도그 푸드’ 3종 출시.

현재 대기업, 중소기업, 자영업, 소상공인 가리지 않고
애견용품, 애견사료/간식, 애견미용, 애견카페 등
제품과 서비스가 대량으로 쏟아지고 있다.

고객 이탈 가능성은 더 높아지기 마련이다.
시장 쪼개먹기가 시작되고 있다.

제품 경쟁력, 서비스력을 어떻게 키워야할까?
전망 밝은 애견산업에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할까?

애견산업

해결방안은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