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배변판 완전 신박함

‘깨끗하고 편리’

실내에서 강아지를 키우는 견주들에게
정말 반가운 소식!

강아지 배변판

미국에서 강아지 전용 배변판이 개발되었다.
이름은 ‘브릴리언트 패드(Brilliant Pad)’

강아지 배변판

강아지 배변판

강아지가 오줌이나 똥을 배출하면,
패드(천)에 묻은 부분이, 자동 롤러가 작동하여
항균 공간에 임시 저장이 된다.

배설물이 롤러에 들어가면서 납작해지고
그 상태로 저장되는 형태.

패드는 초 흡수성으로 만들어졌으며,
친환경적이어서 악취도 막아준다고 한다.

강아지 배변판

패드 자체가 친환경적인 이유는
생분해성이기 때문에
쓰레기통에 그냥 버려도 문제가 없음.
(롤러 한 통은 평균 2주 정도 사용 가능.)

강아지 배변판

대형견은 작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지만,
실내에서 많이 키우는 소형, 중형견에게는
딱 알맞는 사이즈. (플러그는 120V 참고.)

무엇보다 또 다른 장점은

강아지 배변판

패드 롤러를 작동하는 모터의 소리는
속삭이듯이 조용하다고 하니
강아지들이 소리에 놀란다거나,
거부감을 가질 가능성이 낮을 것 같다.

현재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인디고고에서 모금중인데,

강아지 배변판

3월 15일 기준, 펀딩 마감 23일을 남겨둔 상황에서
목표모금액 5만 달러를 이미 돌파했다.

올해 5월부터 후원사인 IGG에서 생산에 들어가며,
8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주문・배송을 시작한다.

강아지 배변판

초기 가입자는
99달러(약 11만원)에 제품을 예약할 수 있고
리필 롤러는 개당 19.99달러(약 2만 2천 원)라고 함.

혁신적 아이디어로,
불편함을 해소해줄 강아지 배변판(패드).
국내에서도 하루빨리 만날 수 있길 바란다.

브릴리언트 패드 소개영상.

브릴리언트 패드 홈페이지.
http://www.brilliantp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