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사탕 강아지 ‘토리’

영국 데일리 메일에 소개되다

솜사탕 강아지

강아지 토리(Tori)는 대구에 산다.

한국에 거주하는(?) 이 귀여운 강아지가
어떻게 영국의 데일리 메일에 소개되었을까?

비숑프리제 토리는
푹신푹신(?)한 외모의
하얗고 달콤한 솜사탕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헤어로 시선을 사로잡아.

솜사탕 강아지
웃고있는 비숑프리제 강아지 토리

 

토리는 2016년 6월 29일자로
영국의 유명한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소개되었어.

이것이 솜사탕인가? 구름인가?
세계에서 가장 귀여운 비숑프리제.

그의 특별한 헤어스타일은 센세이션을 일으켰다며
토리의 사랑스런 매력을 알렸고,
이 기사는 수많은 네티즌들이
이곳저곳으로 공유를 했어.

솜사탕 강아지

이후 엄청난 관심을 받게 된 토리.

토리 보호자 인스타그램의 팔로워 숫자는
급격히 늘었으며 2017년 현재는 14만 4천명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어. 인기쟁이 귀여운 녀석!

[관련기사. 데일리메일. 2016-06-29] Is it a cotton ball? A cloud?
It’s the world’s cutest Bichon Frise…

whose spherical hair style is making her…

아래는 강아지 토리의 일상 사진들.

솜사탕 강아지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솜사탕 강아지 토리는

솜사탕 강아지

인스타에 올라온 사진들을 보면,
귀여운 외모만큼이나, 유쾌한 일상을 보여주고 있어. 

솜사탕 강아지

토리와 솜사탕을 옆에 두고 사진을 찍으면
구분하기 힘들겠는걸?^^

이미지출처. 토리 인스타그램 @bichon_to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