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퍼트 베프 = 올빼미

 

동물들의 프렌드쉽은 종종 볼 수 있지만
전혀 쌩뚱맞은 조합의 우정은 흔하지가 않다.

셰퍼트 베프

목동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는 강아지
인고(Ingo)와 올빼미 폴디(Poldi)는
2015년부터 지금까지 베스트 프렌드다.

셰퍼트 베프

이 둘은 동물 포토그래퍼인
탄자 그란트(Tanja Brandt)의 가족이다.

셰퍼트 베프

어렸을 때부터 동물을 사랑해왔던
탄자 그란트는 이 둘 사이의 우정을 촬영해오고 있다.

셰퍼트 베프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려는 모양.
둘의 표정도 엄청 행복해 보이네. ^ ^

셰퍼트 베프

셰퍼트 인고는 다른 동물들하고도
거부감없이 잘 지내는 편이지만,

셰퍼트 베프

유독 이 올빼미 폴디와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셰퍼트 베프

동물 포토그래퍼라서
사진을 잘 찍은 측면도 있겠지만
애초에 친하지 않다면!

셰퍼트 베프

이런 장면들을 촬영할 수 있었을까?

올빼미 폴디도 인고가 좋은 친구라고
인식하고 있는 것 같다.

셰퍼트 베프 셰퍼트 베프

셰퍼트 베프

같은 강아지끼리도 아니고
종이 전혀 다른 강아지와 올빼미의 우정.

이게 정말 가능한 일이란 말인가.
보면서도 놀랍고 신기하다.

인고와 폴디의 우정이 영원하길 ^ ^

BF. 출처
Tanja Grandt.

BF. 강아지의 친화력? 종을 뛰어넘는 동물들의 우정
강아지와 양의 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