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트 강아지 치타에겐 베스트 프렌드

서포트 강아지

서포트 강아지와 아기 치타

지상에서 가장 빠른 동물 치타
위엄있고 무서운 동물로 보일 수 있지만
생각했던거와 다르게 실제로는
매우 긴장을 많이 하는 동물이라고 해.
(반면, 표범은 사납고 길들이기 어려움)

특히 너무 불안해 하고,
서로 친해지는 법을 잘 알지 못해서
짝짓기를 하는데에도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가뜩이나 멸종위기에 처한 치타는
번식활동까지 적었기 때문에
치타의 사회성을 길러주기 위해
서포트 강아지 들이 투입된거야.

서포트 강아지

샌디에이고 동물원 사파리 파크에 있는
아기 치타도 마찬가지로 사교성이 부족하여
서포트 강아지(Support Dogs)가 투입되었어.

(알아보니, 이 동물원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원에서도 치타에게는 강아지들이
베스트 프렌드로 도움을 주고 있었지.)

 

강아지들은 치타에게
애교를 부리고 장난을 치면서
항상 치타 곁에서 지냈고
정서적으로 안정을 주었다는데.

서포트 강아지

수줍음이 많은 치타에게
강아지가 도움이 되었다니 정말 신기하지 않아?

이런게 바로 강아지의 매력이 아닐까 싶은데.
치타가 어떻게 사회성을 기르는데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었을까?

서포트 강아지(좀 커서도, 잘 지내는 듯?^^)

 

강아지들이 주변에서 활발한 모습을 보이면서
치타는 긴장을 풀고, 강아지들을 따라하면서
자신감을 기르게 된다고 해.

서포트 강아지

서포트 강아지

치타 옆에서 놀아주고 있는 강아지.

서포트 강아지치타와 사랑에 빠진 강아지?^^

강아지들이 갖고 있는 활발함과 사회성을
치타가 잘 배워서(?) 더이상 치타가
수줍어하지 않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으면 하네.

 

강아지 치타

걱정되진 않아.
치타 곁에는 베스트 프렌드 강아지들이 있으니까.

강아지 치타

유쾌한 강아지의 하루처럼
치타도 함께 유쾌한 하루를 보내길.

 

자료 출처.

– How Dogs Are Helping Cheetahs
 Columbus Zoo and Aquari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