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사업 경기불황이라도 낙관적인 이유

반려견 사업

저성장, 경기불황, 잃어버린 20년.

단지 소비 위축이 아니라,
소비 절벽이 우려된다고
경제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어.
소비절벽 현실로…0%대 저성장 고착화

소비를 단순히 줄이는 차원이 아니라
소비를 원천 차단한다는 의미가 될 거 같아.

소비에는 필수 소비와 선택 소비가 있다고 봐.
(나만의 기준^ ^)

– 필수 소비: 의・식・주
– 선택 소비: 취미, 유흥, 레저 등

결국에는
선택 소비가 원천 차단 수준에 이르면
자영업자는 과거보다 더 큰 위기를 맞게될거야.

선택 소비에는
외식업, 레저 & 숙밥업 등
주로 먹는 것과 여가 생활이
연관되어 있잖아.

반려견 사업

그렇다면,
의식주를 위한 필요 소비는 어떠할까?
소비 절벽까진 아니더라도
소비 위축은 지속되리라 생각해.

소비가 감소하면,
생산을 감축하고
생산이 줄게되면,
소득이 줄게되고

결국 경기는 악화되겠지.

 


 

그럼 반려견 산업은 어떻게 되는거지?

내 경험을 미뤄볼 때,
앞으로를 전망해 본다면

3년전 비교적 경기불황을 일찍 맞았던 나는
당시 7마리의 아이들을 키우고 있었는데
정신・육체적으로 참 힘들었어.

그렇다고, 이 아이들을 잠시 다른 곳으로
보낸다고 해서 내 마음이 편해질까?
내 답은 당연히 No였어.

“나는 이 문제를 내 안에서만 찾으려고 노력했다”

내가 힘드니까,
조금이라도 덜 힘들기 위해
아이들의 상황을 불가피하지만 바꾸자?
이러긴 싫었어 정말로.

그때 당시 지인들에게
“산 사람이라도 살아야지”라는
얘기를 수없이 들어왔지만

그런 걱정과 관심이 이해는 되었지만
감정적으로는 좀 울화가 치밀기도 했었어.

이런 감정들은,
강아지를 키우는 모든 보호자들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해.

반려견 사업
떨어지고 싶지 않잖아.

 


 

자 다시,

그럼 반려견 산업은 어떻게 될까?

나의 이런 경험만 보더라도
보호자들은 어떻게 함께 살아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기 때문에
강아지(반려견) 시장은 타 시장/산업보다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

반려견 산업

지금까지 이야기가
헬로비에프의 탄생배경이고
앞으로 내가 바라는 지향점이기도 해.

현재 강아지(반려견) 시장에서
스몰비즈니스로 운영하는 종사자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차별화와 경쟁력을 더 강화하고
소비자들에게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강아지 산업 종사자들이 있다면!

헬로비에프와
적극적으로 협업 & 제휴를 통해
힘을 모았으면 좋겠어.

관련링크. 반려견 산업 종사자분들은 필독.

2017년 헬로비에프는
유망한 스몰비즈니스를 발굴하고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기획해서
많은 보호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거든.

반려견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