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견 으로 폭풍성장 비포앤애프터

대형견 역시
주머니에 넣고 싶을만큼 작은 녀석이거나
한 손으로도 들 수 있을만큼 귀여웠던
새끼 강아지 시절이 있을 것이다.

대형견

유쾌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며
대형견으로 폭풍 성장한 강아지들을 찾아 봤다.

영원한 친구인 강아지들의 베이비 시절과
현재 모습을 온라인에 공개한 헬로비에프들을 보자. 

 

대형견

어린 시절부터 함께 했던 타일러(Tyler)와 젤다(Zelda).

 

대형견

6개월만에 폭풍성장!
엄청나게 성장했네.

 

대형견

이제는 무릎 위에 앉을 수 없는거니?
그렇게 커버린거니?^ ^

 

대형견

유독 잠이 많던 베이비시절과
7년이 지나 어엿한 성견이 된 골든 리트리버.
주인은 시간이 지나도 잠을…ㅋㅋ

 

대형견

7개월만에 엄청나게 큰 강아지.
어릴적이나 지금이나 가장 좋아하는 아지트는
변함이 없네 ^ ^

 

대형견

“10년이 지나도 난 너를 안을 수 있다구”

대형견 대형견 대형견

강아지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몸의 크기가 변해도
항상 내 옆에 있어주는 영원한 베스프 프렌드!

 

대형견

물질적으로 잘해주어도 좋겠지만
그건 각자 주어진 환경에 맞게끔.

무엇보다
하루하루를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우리 강아지들에게 큰 선물이 아닐까? ^ ^

유쾌한 강아지의 하루를 위해 오늘도 화이팅! 

 

이미지 출처.

My how he has grown.
Dogs are family for life: ‘Then and Now’ photos of lifelong friendships.
6 months apart.
fenséges állatok – animals.
Old habits are hard to break.
My dog Midas and myself after a decade together.
My how things have changed.
The groth of a Golden Retriever.
From Acquaintances to Best Friends.
“앙증맞던 우리집 강아지가 1년 만에 ‘폭풍 성장’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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