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강아지 티티의 점프!

주인과 함께 다이빙을 즐기는 강아지
‘티티’의 유쾌한 하루.

다이빙 강아지

‘티티’라고 들어봤니?

몰타에 사는 카르멜로 아벨라는
자신의 친구이자 강아지 티티와 함께
절벽에서 다이빙을 즐기곤 한다.

그들은 St Peter’s Pool이라는 섬에서
자주 다이빙을 즐긴다.

다이빙 강아지

암컷인 티티는 다이빙을 사랑한다면서도
카르멜로가 준비되었는지를 항상 확인한다고 함.
즉, 주인과 같이 다이빙하는걸 더 즐긴다는 사실.

카르멜로는
“내가 있을때, 티티는 매우 안전하게 느낀다”고
말하기도 했고.

더 놀라운 사실은
티티에게 다이빙을 가르친게 아니고
서로를 신뢰하기 때문에 일어났다고 함.

첫 다이빙은 티티가 태어난지 4개월만에
뛰어내렸는데, 처음할 때는
높지 않은 곳에서부터 시작했다고.

다이빙 강아지

“티티야, 나를 믿고 뛰어!” 했더니
꼬리를 살짝 흔들면서
뛰어내렸다고 함.

티티는 현재 12피트(약 3.6m) 높이에서까지
다이빙을 할 수 있다고 함.

다이빙 강아지

사람 혼자만 즐기는 것보다
자신의 강아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억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카르멜로.

그리고 주인을 믿고 함께 다이빙을 즐기며
유쾌한 하루를 보내고 있는 티티.
나도 해보고 싶은걸 ^ ^

 

자료 출처.

메트로.
Seriously brave Jack Russell dives off 12ft cliffs with her owner in Secret Life Of Dogs

weekend.at
Hund und Herrchen sind tolle Synchronschmwim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