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강아지 산책 춥다고 위축될 필요없는 이유

겨울철 강아지 산책

겨울이 되면 날씨가 추워지기 때문에
강아지들과 산책도 줄어드는 모양새야.

왜?

우리 강아지가 추울까봐.
산책나갔다가 감기에 걸릴까봐.

그렇다고 겨울철 강아지 산책 안 할껀가?

겨울철에도 마찬가지로 강아지 산책은 중요하다.

겨울철 강아지 산책

tvn 대화가필요한개냥에 출연하고 있는
수의사이자 동물행동 전문가 설채현
겨울철 강아지 산책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얘기했다.

추위로 악명 높은 미국 미네소타 지역에서도
산책하는 반려견은 줄지 않는다.
물론 대형견이 많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처럼 집에서 배변/배뇨하는 문화는 아니다.

하루 2번이상 산책 또는 마당에서 배변/배뇨활동을 함.
“겨울에도 일정한 산책은 꼭 필요하다.”

그리고 산책시 햇빛을 쬐어주면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우는 세로토닌이
합성되어 좋다고 한다. 사람이든 강아지한테든.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우울증에 걸릴 수 있다고도 함.)

설채현의 동행-겨울철, 반려견에게 필요한 것.

겨울철 강아지 산책

이처럼 겨울철에도 어김없이 산책은 중요하다.

헬로비에프 스탭들과 함께 하는 강아지들도
산책을 꾸준히 하고 있다.

겨울철 강아지 산책

산책을 다녀오기 전/후
아이들의 표정이나 행동이 어떻게 다른지는
견주 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있을거라 생각한다.

겨울철 강아지 산책

물론 주의할 점은
추위에 약한 종일 경우에
체온을 유지할 수 있는 방한용 옷을
꼭 함께 착용해줘야 한다는 사실이다.

겨울철 강아지 산책

배변봉투나 배변패드를 챙겨서 처리하는
에티켓은 센스^ ^

그리고 강아지 목줄 / 가슴줄 / 리드줄은 필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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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람들도
맹렬한 강추위가 다가온 날이 아닌 이상
겨울철에 방구석에서 움츠려있기보다는
그럴수록 야외활동을 하며 스트레스를 푸는데.
(어렷을 때 부모님께 면역력도 더 좋아진다고 배우지 않았나)

강아지라고 과잉보호를 하기보단
견주와 함께 활동적이고
스타일리쉬한 도시의 산책을 즐기면서
유쾌한 강아지의 하루를 보내기를^ ^

도움되는 링크.

겨울철 강아지 꼭 알아야할 상식 7가지.
강아지가 겨울을 따듯하게 보내게 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