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포옹
즐거움일까 스트레스일까?

강아지 포옹

강아지와 포옹하면, 기분이 좋다.

강아지들은 사람의 우울증을 치료하거나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와 같은 트라우마 극복에도
매개채로 활용되기도 한다.

반려견 테라피 들어봤니? 강아지가 사람의 상처를 치유한다

그렇다면, 포옹을 했을 때
강아지의 기분은 어떨까?

강아지 포옹

농진청 기술지원과장의 말에 따르면,
사람이 강아지를 쓰다듬거나, 응시할 때에는
사람뿐만 아니라 강아지의 뇌에서도
사랑 호르몬이라는 옥시토신이 분비된다고 한다.

강아지 포옹

하.지.만
포옹은 결정적인 증명은 아니긴 해도,
반려견이 주인의 포옹을 싫어한다
전문가의 의견들도 있다.

강아지 포옹
아놔..
그럼 좋아한다는거야 아님 싫어한다는거야?

아직 과학적으로 명확하게 증명된건 없다.
그렇다고 모든 강아지가 포옹을
좋아한다고 단정지을 수도 없다.

강아지 포옹

그러나 분명
포옹을 좋아하는 강아지도 있는 것처럼,

포옹하는 강아지 뉴욕에서 인기스타 되다

우리 사람들도,
서로 간에 래포가 형성되는 것처럼
강아지와 어느 정도의 교감가 신뢰가
이루어지고 난 뒤에야 포옹을 하면 어떨까?

강아지 포옹
빵야!

 

쓰다듬고, 칭찬해주고,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땐 냉정하게 혼도 내면서
어느 정도의 신뢰가 쌓인 관계에서

포옹을 할만한 행동 이후에
기분 좋은 시그널과 함께
포옹을 한다면?

강아지 포옹

그땐 강아지도
포옹을 스트레스라기보단
편안함과 즐거움으로
해석하고 느끼지 않을까?

 

강아지 교감
강아지와 교감 짱

 

이미지 출처.

@dudethera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