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전용 버스 런던 투어 시행

강아지 버스

세계최초로 강아지 전용 투어 버스가 생겼어.
영국의 보험회사 모어댄에서 후원한 여행 상품이야.
강아지와 함께 보호자들이 맞춤식으로 제작된
전용 투어 버스를 타고 런던을 여행하는거야.

무료 프로그램이지.

강아지 버스

강아지와 보호자가 함께 2층 버스를 타.

강아지 버스

‘TOUR BUS FOR DOGS’ 라고 적힌거 보이지?

강아지 버스

이 버스는
영국 템스강변에서 출발해서
빅토리아 타워가든영국 국회의사당버킹엄 궁전,
하이드 파크켄싱턴 가든케널 클럽다우닝 스트리트
등을 둘러보게 돼.

이 모든 코스를 운행하는데 1시간 이상이 걸리지.

강아지 여행 강아지 여행

원하는 사람들은 도중에 내려서
강아지와 함께 산책도 즐겼다고 해.

강아지 여행

또한 지도가 제공되는데, 이 지도를 보고
강아지 친화적인 술집이나 식당들도
방문할 수도 있어.

강아지 여행 강아지 여행

처음이라 어리둥절하면서도
여유로운 모습들이야.
어쩜 저렇게 얌전할 수가 있지?ㅋㅋ

 

모어댄(Morethan) 관계자가 밝힌
여행 프로그램 기획 취지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말.

즐거움을 제공하는 동시에
독특한 방식으로 강아지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도록 하고 싶었다.

관련기사.

서울신문.
런던에 얽힌 반려견의 역사… 강아지와 함께 투어 떠나요

KBS.
반려견을 위한 런던의 2층 투어 버스

travelandleisure.
London Bus Tours Have Gone to the Dogs

dailymail.
The world’s first bus tour for DOGS launches taking pets to top canine attractions, parks and pooch-friendly pu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