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장난감 ‘클레버펫 허브’
혼자 두어도 든든함

 

혼자살거나, 집안에 가족들이 모두
일터로, 학교 등으로 나가게 될 때.
강아지는 혼자 남게 되지?

그러면 사실, 짧지 않은 시간동안
혼자 있게 될 강아지가 걱정이 되잖아?

이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을만한
장난감이 개발되었어.

신경과학자들이 개발했다는
클레버펫 허브(CleverPet Hub)

강아지 장난감

강아지 혼자 놔두고
집을 비워야 하는 주인.

강아지 장난감

혼자 있게 될 상황을 감지한
강아지 표정.ㅠㅠ

강아지 장난감

혼자 명상(?)을 즐기던 강아지에게,

강아지 장난감

뭔가 음성이 들리며, 불빛이 깜빡깜빡.

강아지 장난감

‘뭐지?’

강아지 장난감

허브에 있는 3개의 터치 영역에서
불빛이 반짝반짝 거리고.

강아지 장난감

호기심을 갖는 강아지.

강아지 장난감

불빛이 들어온 곳에,

강아지 장난감

얼굴로 문지르거나, 발로 터치를 하면

강아지 장난감

미리 넣어둔 사료 키블이 지이잉- 하며 나옴.

바로 이런 방식의 클레버펫 허브는
스마트 퍼즐 시스템으로 강아지가 심심하지 않게
혼자서도 먹이를 찾는 놀이를 하며 보내도록
개발되었어.

첫 날에는 3개 모두 불빛이 나오도록 하지만
원하는 터치영역을 지정할 수도 있고
달마다 난이도 조절도 가능해.

또 주인의 목소리를 녹음해서
나오도록 할 수도 있어.

강아지 장난감

클레버펫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훈련 일정을 설정할 수도 있고

강아지 장난감

통계를 기록하고 저장이 되어
강아지의 영양상태를 체크할 수도 있다고 해.

강아지 장난감

이 장난감(?)은
혼자 지내게 될 강아지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거야.

 

와이파이가 터지는 곳이라면
무료로 업데이트도 가능하며,
클레버펫 허브 앱으로 실시간 모니터링 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지.


 

사용방법은 아주 간단해.

01. 허브에 사료 채우기
02. 허브를 작동시키기

허브는
스테인리스 재질에, 견고하고 민감한 터치패드,
그리고 바닥에는 미끄럼 방지처리가 되어있어.


클레버펫은 애완견 전용 게임기업이고
이 허브 제품은 2014년 킥스타터에서 펀드를 통해
현재는 구입, 사용이 가능한 상태야.

관련글.
집에서 혼자 먹기만 해도 똑똑한 강아지를 만들어준다는 자동 놀이 콘솔.

아마존에 접속해보면,
299.99달러(약 33만 원)에 구매할 수 있어.

해외 이용자들의 영상 후기도
꽤 많이 올라와 있어서 몇개 가져와 봤어.


 

클레버펫 허브의 현재 버전은
1마리를 위해 최적화되어 있지만
2마리 이상 키우는 집에서도 사용하기도 한대.

하지만
강아지들마다 성격과 개성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클레버펫 측에서는 주인이 잘 판단하라고 하네.

 

혁신적인 아이디어 상품임에 분명한데
단점도 있을거라고 생각해.

그래도 이를 시작으로
장점은 더 부각, 단점은 보완하고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가 된다면
더 완벽한 제품으로 탄생하지 않을까.

끝으로
유쾌한 강아지의 하루는
강아지 혼자보다는 주인과 함께 보내는게
가장 최고라는 사실 ^ ^

헬로비에프가 꿈꾸는 강아지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