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심폐소생술 – 꼭 알고있자

강아지 심폐소생술

이런 일이 발생하면 안 되겠지만
그래도 위급한 상황은 언제, 어디서
나에게 또는 우리 강아지에게 올지 몰라.

실제로 우리나라 화재현장에서
심장이 멈춘 강아지에게 심폐소생술을 시도
119대원들이 뉴스에 나오기도 했어.

[+] 심폐소생술로 강아지 살려낸 소방관

강아지의 심장이 멈췄다거나
순간적으로 호흡이 멈추면
강아지들은 쓰러지게 되어있어.

이렇게 위급한 상황이 다가왔을 때
우왕좌왕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방법을 익혀두자.

심장이 멈추거나, 순간적으로 호흡이 멈추면
강아지들은 쓰러지게 됨.

강아지 심폐소생술 방법

강아지 심폐소생술

[1] 입을 벌려 식도나 기도에 이물질 있는지 확인하기

이물질을 발견했다면 제거해주자.

 

[2] 호흡 여부를 확인하기

뒷다리 안쪽을 만져, 맥박이 뛰는지 보면 돼.

 

[3] 맥박이 만져지지 않으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기

심폐소생술을 하려면 심장의 위치를 알아야겠지?

강아지 심폐소생술

[4] 심장의 위치 찾기

앞다리를 약간 구부렸을때, 팔꿈치가 닿는 곳.
위 이미지에서 의사의 오른손 부분.

강아지 심폐소생술

[5] 10~15회 정도 압박(마사지)하기.

단, 소형견은 한 손을 사용하고,
3~4cm정도 깊이로 10~15회 정도 마사지 해준다.
너무 세개 하면 늑골이나 폐가 손상될 수도 있다고 함.
엄지손가락으로 살짝살짝 눌러주면 돼.

큰 강아지들은 두손을 이용하거나
한손의 힘이 세면 5~7cm정도 깊이로 압박해준다.

강아지 심폐소생술

[6] 코에 바람을 넣어 인공호흡 해주기

코에 바람을 넣을 때에는
반드시 입을 완전히 막고 불어야 해.

이래도 호흡이 안 돌아오면
다시 심장압박을 10~15회 실시하고
코에 바람을 불어넣어 주는거야.

이렇게 반복적으로 2~3회를 시도하고.

그래도 호흡이 안 돌아온다면
재빨리 병원에 가야해.

아래 그림은 해외의 CPR(심폐소생술) 방법인데
국내에서 얘기하는 방법과 거의 동일해.

강아지 심폐소생술

좀더 자세히 이해하고 싶으면
아래 영상을 참고하자.

SKY TV. 펫닥터스.
펫닥터의 차트 – 반려동물을 위한 심폐소생술

 

추가 추천 링크.
파파도기. 강아지 응급처치법.
강아지날다. 반려견 심폐소생술.

최근자 기사.
[FAM Times. 2017.02.07] 인공호흡으로 반려견 살린 주인.

정보 업데이트 날짜. 2017.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