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선물 의미있는 생일선물이 될까

강아지 선물

강아지 선물 어떻게 하니?

5월은 가정의 달이다.
말이 무섭게 5월초부터 황금연휴가 등장했었는데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성년의날처럼
선물 시즌(?)이 한차례 폭풍처럼 지나갔다.

그리고 가족들, 지인들의 생일 때마다
우리는 어떤 선물을 해줄까 고민을 하기도 한다.

나 역시 이런 고민들을 한두번 해본게 아니다.
(우리 부모님은 캐쉬를 좋아하시지만^ ^)
갖고 싶었던 아이템을 선물해주는 경우도 있고
평소에 필요로 했던 물건을 선물해주기도 한다.

마찬가지로 나는 생일 대상자에 맞는
맞춤식 선물을 하려 노력했는데, 한 때는
지인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을 선물하기도 했다.

취준생에겐 자기계발 관련 책을,
사업을 하고 있는 친구에게는 비즈니스 서적을.

단지 물질적인 제공보다는
실질적으로 이득이 될 수 있는 선물이야말로
전해주는 내 마음이 강하게 전달될거라 생각했던 것.

 


강아지 선물 & 지인 선물 이렇게?

그런데 요즘에는 특히
강아지와 함께하는 사람들이 점점점 늘어나고 있다.

내 주변의 친구들이나 형, 누나, 귀요미 동생들만
보더라도 강아지를 키우는 지인들이 수두룩하다.

문뜩 이런 생각이 들었다.

지인과 지인의 강아지가 함께할 수 있는
그들에게 함께 좋은 선물을 하면 어떨까?

예를 들면 이런거다.

코카 스파니엘을 키우고 있는 친한 동생에게
강아지 산책을 위한 하네스, 목줄, 리드줄 셋트를
친한 동생의 생일선물로 해주는 건 어떨까?
(이서진이 썼던 오클리 선글라스와 함께?^ ^)

강아지 선물

친한 동생의 입장에서는
선글라스를 쓰고 적당히 멋을 내어
멋진 산책 세트를 코카에게 착용하여
산책을 다녀오면

그야말로 ‘유쾌한 강아지의 하루’를 보낼 수 있는데
정말 의미있는 선물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강아지 선물 △
지인 선물 △
둘 모두를 위한 선물 O

헬로비에프

강아지를 위한 프리미엄 간식이나 배변판,
아니면 강아지 계단과 같은 강아지 전용 용품
좋은 대안이 될 수 있고

그보다도 주인과 함께 할 수 있는 선물이라면
더더욱 금상첨화일거라는 생각이 든다.

혹은 지인이 여성이라면,
강아지 커플룩도 좋은 선물이 될 수도?

강아지 커플룩

@kim_dal_e

마침 검색을 해봤더니
영국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강아지를 키우는 부모님의 선물
강아지 유모차를 선물하자는 기사도 있었다.
(물론 광고성 기사 느낌이 강하긴 하지만)

 


 

물질적인 선물보다는
마음을 담은, 의미를 담은 선물로.

강아지를 키우는 보호자 지인이 있다면
강아지와 함께 할 수 있는 유쾌한 선물로.

이런 문화가 정착되면 더 좋지 않을까^ ^

 

헬로비에프가 추천하는 포스트.

유쾌한 강아지 문화를 만들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