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생식 도움이 될만한 생각

강아지 생식

강아지 생식 시리즈는 총 5편으로 작성할 예정이며,
강아지 생식과 먹거리에 관련한
생식 경험자의 주관적 의견을 인용하고
헬로비에프 관점에서 각색해 전달함을 알림.
(인용한 글. 강아지 생식의 원리)

미리 말하지만
‘정답’이라고 말하지 않을게.

이 글이 강아지 생식과 먹거리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고
이것을 따를지 말지는 너의 결정에 달려 있어.

to survive (살기 위해 먹는 것)
to thrive (잘자라기 위해 먹는 것)

모든 보호자들이
to thrive(잘 자라기 위해 먹는 것)를
원하고 또 원할꺼야.

우리 모두는
[영양학적으로 완벽한], [영양 균형이 우수한]
사료와 간식을 선호해. 맞지?

강아지 생식

잠시,
우리 인간의 식습관을 살펴본 후
이어서 설명할게.

우리는 음식 먹을 때
과연 영양 분석을 하고 밥을 먹을까?

오늘날의 식단은 영양학적으로 완벽하며
영양 균형이 우수하다고 평가받을까?

만약 그 기준에 부합하지 않으면
누군가 엄마한테 달려가서 따지기라도 할까?

결론은 그렇지 않다는 거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강아지 먹거리를 고를 때 만큼은
영양학적으로 완벽한, 영양 균형이 우수한
제품을 고르려고 애를 써.

내 돈 내고, 이쁜 내새끼에게
좋은 음식 먹이는 마음이야 충분히 이해하지만

제품 뒤에 표기된 영양 성분표가
과연 영양학적으로 올바른 기준인가?
그것이 정말 to thrive 하기에 최적화된 기준인가?
에 대한 비판적 사고도 필요하다고 생각해.

강아지 먹이의 영양학 탄생 배경은
to survive 였다는 놀라운 사실.

그러하니 영양학의 초점은
아이러니하게도 ‘to thrive’보다는
‘to survive’에 가까울 수도 있다고 생각해.

현재 수많은 강아지 사료와 간식은
자연스러운 산업의 결과물이란 사실도 한몫 하는데

내가 아는바 몇몇 기업들은
로드킬된 동물 사체, 유해한 원료 등
좋지 않은 원부자재로 제품을 생산.

뒷면에는 언제나 그랫듯이
성분과 영양학적인 균형이 맞다는 표기만 해두었어.
결국, 진실은 포장지에 가려지게 되는거지.

강아지 생식

소비자인 우리 역시 그 표기를 믿어왔었잖아.
‘어떤 시대인데 이런걸 속여?’ 하면서.

아무튼. 이렇게 생산된 사료가
‘to thrive’인지 ‘to survive’인지
우리가 먹어보지 않는 이상
내 강아지가 먹고 탈이 나지 않는 한
알 수 없다는 거야.

물론 이런 비양심 회사들이
많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야.

가장 바람직한 모습은
강아지 먹거리를 만드는 회사들이
정직하고 양심적으로 제품을 생산해주는 거 밖에.

강아지 움짤

어떤 하나의 기준을 절대적인 기준이라고
맹목적으로 확신하는 행위를 조심하자,
어떤 제품이라도 오류가 있을 수 있다라는 게
이 글에서 하고자 하는 말이야.

제품 뒤에 표기된 수치를 무시할 수 없겠지만
그 수치가 꼭, 좋은 먹거리의 절대적인 기준이
아닐 수도 있다는 점 잊지 말자구!

강아지 생식 시리즈 2편 – 개의 조상은 늑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