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사료 급여 카메라, 원격으로 주는 대박 아이템

먼저, 한줄 요약.
강아지 키우는 1인 가구에게 최적화된 아이템.

강아지 사료 급여

해외에서 셀럽들이 극찬하고 있는 곳.
펫큐브라고 들어봤어?
2015년 강아지 CCTV 카메라를 개발한
미국의 스타트업 벤처기업이야.

강아지 사료 급여

펫 큐브(Pet Cube)에서는
이번에 기존 CCTV 모델을 활용한
펫큐브 바이프 트릿 카메라 제품을 출시했어.
(Petcube Bites Treat Camera)

 

강아지 사료 급여

사료를 기계에 가득 넣고,

강아지 사료 급여

뚜껑을 닫아줘.

강아지 사료 급여

그렇게 준비(?)를 끝내고
집을 나서는 주인.

강아지 사료 급여

“가지마아앙”
자신을 두고, 집을 나서는 주인을
바라보는 애처로운 눈빛ㅠ

강아지 사료 급여

요가를 하러간 주인.
한편, 집에서는

강아지 사료 급여

강아지가 펫큐브 기계를 발견.

강아지 사료 급여

마침, 꼬르륵.
배가 고픈 강아지는

강아지 사료 급여

펫큐브 앞으로 터벅터벅.

강아지 사료 급여

이때 요가하고 있는 주인에게
스마트폰으로 알림이 와.

강아지 사료 급여

펫큐브에 설정해둔 거리 앞으로 다가온 강아지,
강아지 목에 센서 목걸이를 찬듯?
(이 센서가 감지해서 주인의 스마트폰으로 알림ㄱㄱ)

 

‘배가 고프구나?’

강아지 사료 급여

스마트폰 앱 기능으로,
사료아이콘을 클릭하고
가운데 아이콘을 손가락으로 드래그해서 휙-

강아지 사료 급여

실시간. 집에서는 사료가 툭 튀어나와.ㅋㅋㅋ
잘 받아먹는 강아지.ㅋㅋ귀염

 

이 아이템은 물로 깨끗하게 씻어주고
사료만 가득 채워넣어주면 끝.

강아지 사료 급여

 

강아지 사료 급여

1080p HD 화면.
와이드한 앵글 화면.
줌 기능도 있음.
소리도 들을 수 있고,
알림기능 있고
야간 버전도 있어.

특징 요약.

혼자살면서 강아지를 키우는 직장인, 대학생들에게 적합.
강아지를 집안에 혼자두고 집을 비울 때 적합.
스마트폰으로 CCTV처럼 실시간 확인 가능.
강아지뿐만 아니라 고양이 등 애완동물에게도 활용 가능.

예상되는 단점은
한 끼 식사량만큼을 저대로 주는건
무리가 있을 듯 싶어.

밥그릇에 사료를 주되,
출출(?)할 때, 간식을 주는 용도로 쓰면 괜찮지 않을까.

 

강아지 사료 급여

핑크, 블랙, 화이트 3가지 색상이 있지.

 

아마존에서 구입이 가능하지만
우리나라로는 배송을 하지 않아서
현재로는 구입이 어려워.

강아지 사료 급여

기존에 나온, 펫큐브 카메라는
국내에서도 해외배송으로 구입 가능한데,
이 제품은 국내에서 편히 구매를 하려면
시간이 조금 걸릴듯 해.

 

강아지 사료 급여

약간의 훈련만 시켜놓으면!

근심걱정 없이
강아지의 상황을 볼 수 있고
스마트폰 원격으로 직접 사료나 간식도
던져줄 수 있는 아이템.

아, 이거 정말 탐나는데? ^ ^

 

# 자료 출처.

펫큐브닷컴.

 

개리둥절

# 주의.

구글에 ‘펫큐브’라고 검색하면
petcube.kr 이 나오는데 다른 곳이니
혼돈하는 일 없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