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비행기 함께 타고 여행을 즐긴다

강아지 비행기

강아지와 함께 비행기에 탑승해서
여행을 떠나는 상품이 출시되었어.

아직 국내는 아니고,
일본항공(JAL)에서 출시한 상품이야.

지난 1월 27일 영국 데일리 메일에서는
일본항공이 반려견과 함께 비행기를 타는
일명 ‘멍멍 비행기’ 상품을 출시했고,
성공적으로 운행을 마쳤다고 밝혔어.

강아지 비행기

노선은 도쿄 나리타 공항을 출발해서
가고시마 공항에 도착하는 특별편으로
3일동안 일본내 국내여행을 즐기는 상품이야.
(아직까진 정기노선으로 개통하진 않았음)

강아지 비행기 강아지 비행기

비행기에는 강아지 32마리와
보호자 63명이 함께 탑승했고

강아지의 건강 확인을 위해서
수의사 2명도 함께 동승했어.

강아지 비행기

강아지 좌석에는 이름이 적힌
헤드레스트 커버가 씌워지고
항공사 제복을 입혀서 승무원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이벤트도 있다고 함.

강아지 비행기

이 상품은 출시된지 1시간만에 매진되었음.

강아지 비행기 강아지 비행기

가격 정보.
약 154만원 ~ 약 288만원(숙소&렌트카 비용 포함)

지난 2016년 5월에는
일본의 민간항공기업 전일본공수(ANA)에서도
강아지와 함께 떠나는 상품을 출시하기도 했어.

강아지 비행기 강아지 비행기

조만간 우리나라에도
강아지와 함께하는 비행 상품이 등장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