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배려 정석(?)을 보여준 이웃

캘리포니아에 사는 제니퍼 보우만이라는 여성은
옆집에 사는 저먼 셰퍼드 ‘페니(Penny)’를 위해
울타리에 구멍을 뚫었다.

페니는 매우 사교적인 강아지인데
뒷마당 울타리에 가려진 제니퍼를 보기 위해
하루에 몇 번씩이나 깡충깡충 점프를 했다.

이를 본 제니퍼가
울타리에 페니의 사이즈(?)에 맞춰
눈, 코 구멍을 뚫어줬다.

더 이상 페니는
점프하지 않아도 마음껏 제니퍼의 집을 볼 수 있다.

관심과 배려가 페니에게 유쾌한 하루를^ ^

아래는 원본 영상.

 

출처.

Peeking Penny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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