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모델 인줄, 유기견을 모델로 쓴 음료회사
콤부차 도그(Kombucha dog)

강아지 모델 콤부차 도그

사실 이 브랜드는 미국에서
2013년에 설립된 음료수 회사다.
유기년을 돕는 과일차, 콤부차 도그

강아지 모델 콤부차 도그 CEO

29년차를 맞은
베테랑 사진작가 마이클 페이는 애견인이었다.

그는 어느날 자신이 직접 구조하고 입양한
강아지 찰리를 보고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강아지 모델 콤부차 도그 유기견

콤부차는
홍차, 허브차, 녹차 등을 우린 물에
설탕과 콤부, 홍차버섯을 넣고 발효시킨 음료 브랜드다.

강아지 모델 콤부차 도그

마이클 페이는 이 음료의 라벨에
유기견의 얼굴을 넣기로 결심한다.
음료수 병에 유기견을 소개하기로 한 것.

강아지 모델 콤부차 도그

처음 본 사람들은
강아지 전용 음료로 착각할 수 있으나,

좋은 의미의 캠페인 목적을 띈
콤부차 음료병을 보게될
사람들이 유기견에 대해 관심을 가질 것이다.

홈페이지에는 모델로 소개된 유기견들의
스토리까지 담아 냈다.

강아지 모델 콤부차 도그

유기견이 입양되면,
그 대신 새로운 유기견의 라벨로 교체하면서
이 아디이어는 대성공을 거뒀다.

지금 가장 핫한 드링크, 콤부차

2015년에는 55마리가 소개되었고
그 해에만 입양 성공률이 90%에 달했다.

강아지 모델 콤부차 도그 강아지 모델 콤부차 도그

현재까지도 유기견을 모델로한
음료는 계속 생산되고 있으며,
현재 200개가 넘는 마켓과 레스토랑 등에
판매되고 있다.

강아지 모델 콤부차 도그

순수한 마음에서 시작한 아이디어가
기업의 성공에도 기여를 하고,
사람들에게도 큰 영감을 준 콤부차 도그

헬로비에프 역시
기업과 기업의 전혀 새로운 차원의
콜라보레이션, 캠페인을 펼쳐서

유쾌한 강아지의 하루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헬로비에프

자료 참고.

리얼푸드. 유기농 음료회사가 유기견을 모델로 쓰는 이유
콤부차 도그(Kombucha 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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