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와 세계여행 떠난 이탈리아 여성

강아지와 함께 세계여행

이탈리아 출신 여성, 마리나는 5년 동안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세계여행을 떠났다.

강아지와 함께 세계여행

– 숲 속에서 자급자족하기
– 반려견 오디(Odie)와의 세계여행.

이렇게 자신의 이 2가지의 꿈을 이루기 위해,

강아지와 함께 세계여행

약 73만원 정도를 들여, 구형 자동차를 구입해서
잠도 자고 이동도 할 수 있게 맞춤식으로 개조했고,
이 캠핑카로 여행을 떠남.

강아지와 함께 세계여행

마리아의 캠핑카.

어찌보면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녀의 꿈을 이루어줄 최고의 아이템인 셈이지.

강아지와 함께 세계여행

오디는 라브라두들 종으로, 구조견이야.

당근, 수박 등 달콤한 음식을 좋아하고,
특이한 점은
날아다니는 파리를 잡고 먹는걸 좋아한다고 해.

그녀와 반려견 오디의 세계 여행은

강아지와 함께
강아지와 함께

프랑스 랭스 대성당, 리옹을 비롯해서
이탈리아 베니스, 플로렌체 등
현재 진행형이야.

자신이 사랑하는 강아지(반려견)와 함께
세계여행을 떠난 여성. 어떻니? 멋지지 않니?

그녀의 세계여행기는 그녀의 홈페이지에
기록물로 업로드되고 있고, 인스타그램도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지.

 

이미지 출처. 마리아 인스타그램
마리아 홈페이지. https://pamthevan.com/

강아지와 함께

인스타 팔로워 30k 기념을
자축하는 마리아와 오디.

기사 원문 보기. [비주얼다이브. 2017-01-09]